예술이 스며든 현대인을 위한 어반 가젯

미술품이 입체화된 유틸리티백과 사첼백

모집기간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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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딩기간
    2018-11-14 – 2018-12-14
  • 0원 펀딩
    l 목표금액 1,0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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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는 펀딩 종료일(2018-12-14) 이후에 일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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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커버

금액: 1
수량: 50
발송시작일: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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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상세소개

우리는 미술전을 보고나면 전시에서 느낀 경험과 미술작품의 영혼을 담아오고자 합니다.


그런 이유로 미술관의 아트샵을 방문하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머그컵이나 에코백처럼 프린팅에 그치는 파생상품들에 아쉬움을 느끼며


미술 전공자로서 미술작품의 매력을 더욱 살리고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아트굿즈 브랜드를 론칭하였습니다.


2019년 S/S시즌에는 미술품이 입체화된 유틸리티백과 함께 핸드백과 서류가방이 융합된 사첼백을 준비하였습니다.


 


 


 


강의를 나갈때, 외부 클라이언트 미팅때 노트북을 가져가야할 경우가 꽤 많습니다.


때때로 핸드백과 노트북가방을 주렁주렁 메고다니는 자신의 모습에 피로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핸드백과 노트북 슬리브의 경계를 지운 사첼백을 디자인하였습니다.


 


 


또한 가방 안에서 파우치를 밖으로 내어놓아 유틸리티백을 제작하였습니다.


디자인과 구조는 미술작품을 모티프로 하여 제각각의 작품들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고민하였습니다.


유틸리티백을 모듈식으로 사첼백에 결합할 수 있고 또다른 유틸리티백으로 바꿔끼워가며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사첼백은 유틸리티백을 위한 갤러리(캔버스)가 되어집니다.


 


 


 


2019년 S/S에는 절대주의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절대주의[Suprematisme]는 회화의 재현성을 거부하고 절대적으로 순수한 기하학적 추상주의로 말레비치가 대표적입니다.


몬드리안의 신조형주의보다 앞서 기하학적 추상을 전개하였고, 이 이념은 유럽의 추상미술, 신조형주의, 바우하우스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구성1. 말레비치1st de Gallery15


 


- B15-1M + 숄더끈


42 x 31 X 10cm


Deep mint


 


 


- BU-2


15 x 25 X 5cm


 


 


구성2. 포포바1st de Gallery13


 


- B13-1B + (체인) 숄더끈


38 x 24 X 10cm


Black


 


- BU-3


Ø20 x 3cm


Be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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